MKD

NIPA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Mar 31, 2026
MKD Designated as AI Voucher Supplier by NIPA

주식회사 엠케이디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AI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공식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국내 기업들이 정부 지원을 활용해 엠케이디의 기업용 AI 플랫폼 '큐럴(Keural)'을 도입할 수 있게 되었으며, 엠케이디는 클라우드 기반 AI 솔루션의 정부 공인 공급기업으로서 위상을 공식화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NIPA가 운영하는 AI 바우처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AI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정부 이니셔티브입니다. AI를 비즈니스에 통합하고자 하는 기업에 바우처를 지원하여 공인 공급기업의 솔루션 도입 비용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AI 도입의 재정적 장벽을 낮춤으로써, 상당한 초기 투자가 필요했던 엔터프라이즈급 기술을 더 넓은 범위의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엠케이디의 공급기업 선정으로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이 AI 바우처 지원을 활용해 큐럴을 구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큐럴은 문서 자동화, 지능형 데이터 처리, 이중언어 언어 이해, 엔터프라이즈 RAG 등 AI 기반 기능을 복잡한 온프레미스 인프라 없이 구독형 모델로 제공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업용 AI 플랫폼입니다. AI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정부 공인 플랫폼을 훨씬 낮은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AI 바우처 선정은 엠케이디의 전략적 전환이라는 맥락에서 특히 의미가 큽니다. 프로젝트 기반 납품 방식에서 확장 가능한 SaaS 모델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정부 지원 조달 채널에 편입됨으로써 잠재 고객층이 폭넓게 확장됩니다. 기존에 비용이나 복잡성 때문에 AI 도입을 주저하던 기업들도 체계적이고 보조된 온보딩 경로를 통해 큐럴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선정은 엠케이디 플랫폼의 성숙도를 반영하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NIPA AI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기술적 신뢰성, 보안성, 실용성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 평가를 통과했다는 것은 큐럴이 기술적으로 앞서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의 폭넓은 기업 배포에 준비된 플랫폼임을 공식적으로 입증합니다.

엠케이디 관계자는 "AI 바우처 선정은 AI 도입을 원하는 국내 모든 기업에게 큐럴로 향하는 명확하고 지원받을 수 있는 경로가 생겼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엔터프라이즈 AI를 누구나 접근 가능하게 만들고자 하며, 이 프로그램은 그 미션을 강력하게 실현시켜 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관련 콘텐츠

MKD Designated as AI Voucher Supplier by NIPA